영국의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1980년 런던의 펜지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2003년 카툰 작가로 데뷔, 2010년 조나단 케이프 출판사와 「옵서버」지가 매년 공동 주최하는 ≪조나단 케이프/옵서버 그래픽노블 단편상≫을 수상하면서 주목을 받았다. 2013년 발표한 그래픽노블 『거대한 수염을 가진 남자The Gigantic Beard That Was Evil』로 브리티시 코믹 어워드 ≪최고의 책≫ 부문 후보에 올랐다. 연필의 부드러우면서 강한 성질을 잘 표현한 이 작품은 평온한 한 남자의 인생에서 일어난 ≪거대한 수염≫ 사건을 다룬다. 그림책 작가 레이먼드 브리그스는 『거대한 수염을 가진 남자』가 미래의 고전이라고 극찬하였다. 이 작품은 영국을 비롯해 이탈리아, 독일, 스페인, 프랑스 등에 번역되었다. 현재 스티븐 콜린스는 「가디언」과 『프로스펙트』에 정기적으로 카툰을 기고하며 다음 그래픽노블을 준비 중이다.
영국의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1980년 런던의 펜지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2003년 카툰 작가로 데뷔, 2010년 조나단 케이프 출판사와 「옵서버」지가 매년 공동 주최하는 ≪조나단 케이프/옵서버 그래픽노블 단편상≫을 수상하면서 주목을 받았다. 2013년 발표한 그래픽노블 『거대한 수염을 가진 남자The Gigantic Beard That Was Evil』로 브리티시 코믹 어워드 ≪최고의 책≫ 부문 후보에 올랐다. 연필의 부드러우면서 강한 성질을 잘 표현한 이 작품은 평온한 한 남자의 인생에서 일어난 ≪거대한 수염≫ 사건을 다룬다. 그림책 작가 레이먼드 브리그스는 『거대한 수염을 가진 남자』가 미래의 고전이라고 극찬하였다. 이 작품은 영국을 비롯해 이탈리아, 독일, 스페인, 프랑스 등에 번역되었다. 현재 스티븐 콜린스는 「가디언」과 『프로스펙트』에 정기적으로 카툰을 기고하며 다음 그래픽노블을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