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나 오르마가
엘레나 오르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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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마드리드 유럽디자인학교(IED)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어린이책 작가로 일하며 유럽디자인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칩니다. 에델비베스 국제 그림책상을 수상했으며 나미콩쿠르에 두 차례 입상했습니다. 작품으로는 《쥐가 있을까?》, 《키부코》, 《어린이를 위한 로르카 시집》등이 있으며, 《짜르!》는 한국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작가의 그림책입니다

1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