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마드리드 유럽디자인학교(IED)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어린이책 작가로 일하며 유럽디자인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칩니다. 에델비베스 국제 그림책상을 수상했으며 나미콩쿠르에 두 차례 입상했습니다. 작품으로는 《쥐가 있을까?》, 《키부코》, 《어린이를 위한 로르카 시집》등이 있으며, 《짜르!》는 한국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작가의 그림책입니다
스페인 마드리드 유럽디자인학교(IED)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어린이책 작가로 일하며 유럽디자인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칩니다. 에델비베스 국제 그림책상을 수상했으며 나미콩쿠르에 두 차례 입상했습니다. 작품으로는 《쥐가 있을까?》, 《키부코》, 《어린이를 위한 로르카 시집》등이 있으며, 《짜르!》는 한국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작가의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