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 포포비치
대니 포포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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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 살고 있다. 산불을 끄는 소방관으로 일하다가 지금은 등산을 하며 일러스트를 그린다. 『산불이 일어난 뒤에』는 처음으로 쓰고 그린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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