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 황
사라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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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자랐고, 메릴랜드 예술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어요. 사라는 유년 시절의 이민 경험을 통해 ‘다르다’는 게 어떤 건지 알게 되었어요. 꼭 토스티처럼 말이죠. 하지만 어른이 되면서 ‘다르다’는 것이 사실은 굉장히 멋진 일이란 것을 깨달았답니다. 지금은 미국 뉴저지에서 부모님과 반려견 토스티와 살고 있어요. 안타깝게도 사라는 (이 책의 소녀처럼) 강아지 알레르기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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