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그림책에 매료되었으며, 그림책에서 그려지는 따뜻함과 유머, 귀여운 캐릭터들을 사랑했습니다. 그림책을 쓰고 그릴 때 행복함을 느낍니다. 언제나 아이들을 미소 짓게 하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영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그림책에 매료되었으며, 그림책에서 그려지는 따뜻함과 유머, 귀여운 캐릭터들을 사랑했습니다. 그림책을 쓰고 그릴 때 행복함을 느낍니다. 언제나 아이들을 미소 짓게 하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