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태어났어요. 대학에서 조형 예술을 공부한 뒤, 지금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지요. 이탈리아, 튀니지, 그리스, 불가리아, 터키, 시리아, 요르단, 이집트 등 여러 곳을 여행하면서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얻어 생동감 넘치는 그림으로 표현해 내곤 한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사람들이 세상을 바꾸기 시작했어요》가 있어요.
프랑스에서 태어났어요. 대학에서 조형 예술을 공부한 뒤, 지금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지요. 이탈리아, 튀니지, 그리스, 불가리아, 터키, 시리아, 요르단, 이집트 등 여러 곳을 여행하면서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얻어 생동감 넘치는 그림으로 표현해 내곤 한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사람들이 세상을 바꾸기 시작했어요》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