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고 그리는 작가. 직접 만든 작품으로 사람들의 영혼을 춤추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때로는 흥겨운 기쁨의 춤을, 때로는 눈물처럼 터져 나오는 슬픈 춤을 추게 하고 싶습니다. 아이들은 모두 자기만의 꿈이 있습니다. 누가 옳은지는 직접 부딪쳐 보지 않으면 알 수 없습니다. 부딪쳐서 깨지고 상처 받더라도 굴하지 않을 용기를 <나는 병아리>를 통해 전하고 싶었습니다.
쓰고 그리는 작가. 직접 만든 작품으로 사람들의 영혼을 춤추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때로는 흥겨운 기쁨의 춤을, 때로는 눈물처럼 터져 나오는 슬픈 춤을 추게 하고 싶습니다. 아이들은 모두 자기만의 꿈이 있습니다. 누가 옳은지는 직접 부딪쳐 보지 않으면 알 수 없습니다. 부딪쳐서 깨지고 상처 받더라도 굴하지 않을 용기를 <나는 병아리>를 통해 전하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