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시마네현에서 태어나 나무에 둘러싸인 환경에서 자랐다. 어린 시절에는 무서운 꿈을 자주 꿔서 자는 것이 싫었지만, 지금은 아침에 눈을 떴다가도 다시 잠이 든다. 제2회 그림책 출판상에서 2개 부문을 동시 수상하며 활발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어른을 위한 그림책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식물계』를 비롯하여 『초밥 가끔 도깨비』, 『고양이와 할머니』등이 있다.
일본의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시마네현에서 태어나 나무에 둘러싸인 환경에서 자랐다. 어린 시절에는 무서운 꿈을 자주 꿔서 자는 것이 싫었지만, 지금은 아침에 눈을 떴다가도 다시 잠이 든다. 제2회 그림책 출판상에서 2개 부문을 동시 수상하며 활발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어른을 위한 그림책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식물계』를 비롯하여 『초밥 가끔 도깨비』, 『고양이와 할머니』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