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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아기 몸놀이 그림책」은 아기가 부모님과 그리고 혼자서 하는 행동들을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담은 시리즈입니다. 『개구리처럼 폴짝』은 잠에서 일어나는 아이, 엄마를 놀래키려고 다가가는 아이, 심심해서 몸놀이를 하는 아이 등 다양한 행동을 취하는 아이의 모습을 비슷한 동물에 비유해서 보여줍니다. 잠에서 깨어나서 기지개를 펴는 모습은 강아지와, 고집을 부리는 모습은 딱정벌레와 비슷하다는 것을 그림으로 표현해주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또 어떤 행동이 어떤 동물과 비슷한지 찾아보세요. 20120203_01_01.jpg 20120203_01_02.jpg 20120203_01_03.jpg 20120203_01_04.jpg 20120203_01_05.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해남 출생. 1993년 제8회 "노마 국제 일러스트 원화 콩쿠르"에서 가작을, 제1회 "한국출판미술대전"에서 황금 도깨비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작품으로는 『꽃요정+4』『좁쌀 한 톨로 장가든 총각』『바리데기』『코끼리 코가 출렁출렁』『작은 새의 눈물』『누구랑 나눠 먹지?』『아기의 하루』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