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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꼭 맞아요 : 동물의 생김새 korea.jpg
  • 그림작가 권혁도
  • 글작가 윤구병
  • 출판사 보리
  • 페이지
    0 쪽
  • 발행일
    2012-02-20

책 내용

모두 꼭 맞아요!
내가 좋아하는 동물들의 특징을 그림으로 배워봐요

여러 동물들의 다양한 생김새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동물들은 사는 곳이나 먹이에 따라서 몸집도 다르고, 생김새도 달라요. 개구리 무리는 물에서 가장 먼저 땅으로 올라온 동물이지요. 그래서 아직도 물과 땅을 오가며 살아요. 살갗으로 숨을 쉬어 물속에서 오랫동안 지낼 수 있고, 물갈퀴가 있어서 헤엄도 잘 친답니다.

이처럼 동물들은 살기 위해서, 무리를 늘려가기 위해서, 환경에 따라 다양하고 알맞은 생김새를 가지게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동물들의 특징을 알고 어떤 장점이 있는지도 함께 익힐 수 있어요. 동물 하나하나 지점토로 정성을 들여서 만들고, 한 장면 한 장면 촬영을 하여 만든 그림책을 보며 상상력을 키워주세요. 20120214_10_01.jpg 20120214_10_02.jpg 20120214_10_03.jpg

출판사 보도자료

모두 꼭 맞아요!
여러 동물들의 다양한 생김새에 관한 이야기예요.
동물들은 사는 곳이나 먹이에 따라서 몸집도 다르고,
생김새도 달라요. 개구리 무리는 물에서 가장 먼저 땅으로
올라온 동물이에요. 아직도 물과 땅을 오가며 살지요.
그래서 살갗으로 숨을 쉬어 물속에서 오랫동안 지낼 수
있고, 물갈퀴가 있어서 헤엄도 잘 치지요. 이처럼 동물들은
살기 위해서, 무리를 늘려가기 위해서, 환경에 따라
다양하고 알맞은 생김새를 가지게 되었답니다.

정보와 재미가 어우러진 그림책
동물들은 환경에 맞게 진화해 왔습니다. 같은 무리라고 해도 사는 곳에 따라서 습성이나 생김새가 조금씩 다르기도 합니다. 이 책에는 저마다 다른 생김새와 특징을 지닌 동물들이 나옵니다. 어린 아이들일수록 체계를 세워 따지면서 가르치는 과학 학습은 별로 도움이 안 됩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재미있게 보면서 자연스럽게 동물들의 특징을 알고 어떤 장점이 있는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다채로운 입체 그림책의 세계
이 책은 동물 하나하나 지점토로 정성을 들여서 만들고, 한 장면 한 장면 촬영을 하여 만든 그림책입니다. 인형들의 질감이나 입체감을 살리려고 오랜 시간 공들여 만들었습니다. 동물들이 입고 있는 옷도 화가가 손수 짜서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에게 다양한 기법이나 양식의 그림책을 보여주는 것도 음식을 골고루 먹는 것처럼 필요한 일입니다.

세밀화가 실린 그림책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과학 정보가 녹아든 그림책 본문과, 그 속에 담긴 정보를 설명글과 세밀화로 풀어서 보여 주는 심화학습란입니다. 심화학습란은 4쪽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살아있는 생명체를 있는 그대로 볼 줄 아는 것은 과학 교육의 기초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생명이 숨쉬는, 따스한 세밀화의 그림 작가 권혁도

1955년에 경상북도 예천에서 태어나, 농사일을 거들면서 어린 시절을 보냈는데 어렸을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답니다. 대학에서 동양화를 공부한 뒤,『꼭꼭 숨어라』『누구야 누구』, ‘도토리 아기 벽그림’ 시리즈,『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식물도감』『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동물 도감』『세밀화로 보는 호랑나비 한살이』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지금은 우리 나라에 사는 곤충을 세밀화로 그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날마다 산과 들로 곤충을 만나러 다닌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