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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누의 금실 2016519184220.jpg

책 내용

아프리카의 한 마을,
축제를 앞둔 어느 날 밤에 일어난 기적!

여러분, 이 이야기 좀 들어 보세요. 낮엔 햇살 빛나고, 밤엔 둥근 달 뜨는 아프리카의 어떤 마을에서 일어난 일이에요. 바로 파티누가 사는 마을이지요. 첫 축제를 앞두고 밤에 혼자 금실을 찾아 나선 파티누는 바오밥 나무 꼭대기에 앉아 슬피 우는 원숭이를 만나요. 늙은 앵무새가 주문에 걸린 할아범 이야기를 들려주고 파티누는 할아범을 돕고 싶어 하는데...아프리카의 온갖 색깔과 소리, 신비한 마법이 담긴 사랑스럽고 유쾌한 이야기랍니다. 20120220_03_01.jpg 20120220_03_02.jpg 20120220_03_03.jpg 20120220_03_04.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프랑스 르 퓌앙블레에서 태어났지만 대부분의 어린 시절을 리옹 지역에서 보냈습니다. 에밀콜대학을 졸업한 후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아내와 4명의 아이들과 비에반느에서 살면서 어린이 책의 그림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천 위에 화려한 색으로 그려 낸 그의 그림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