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_1297.jpg
메이지가 놀이방에 가요 (Maisy Goes to Playschool) 2016519184337.jpg

책 내용

Maisy가 유아원에 갔어요. Maisy는 무엇을 할까요?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도 써봐요. 1+1 덧셈도 하고 발레리나 같이 춤도 춘답니다. 물고기에게 밥 주는 것도 잊지 마세요. 이제 집에 갈 시간이에요. 코트도 입고 모자도 써요.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Maisy 시리즈’입니다. 이번 책은 그림 속의 손잡이를 당기면 Maisy가 춤을 추고, 문을 열면 집 안에서 놀고 있는 Maisy가 나타나는 등 직접 움직여 볼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더욱 좋아할 것입니다. 일상 생활에서 사용되는 간단한 영어 문장이 반복적으로 나오므로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특히 권할 만 합니다. 02_1297.gif 02_1297_01.jpg 02_1297_02.jpg 02_1297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루시 커즌 (Lucy Cousins)

온 세상의 아이들과 똑같은 짓을 하는 Maisy의 작가>> 열린어린이 바로가기

1964년에 태어난 루시는 영국에서 가장 유명하고 가장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일러스트레이터 가운데 한 사람입니다. 작고 귀여운 생쥐 Maisy로 유명하지요. 1990년에 루시는 입체북의 아이디어로 메이지라는 세계적인 캐릭터를 탄생시켰습니다. 현재 네 아이의 엄마인 루시는 메이지를 포함해 30여 권이 넘는 어린이 책을 썼는데, 세계 20여 개 국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