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들 마을에서 마음씨 착한 아즈벨과 샘이 많은 카롯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흐릅니다. 아즈벨은 요리솜씨가 좋아 마을에서 유명하여 아즈벨의 쿠키를 먹고싶어하는 마을사람들을 통해 가게를 열게 됩니다. 이를 알게된 카롯이 샘을 내어 똑같이 가게를 열고자 하는데 돈이없는 카롯은 거짓말을 통해 사람들을 유혹합니다. 하지만 맛이없는 카롯의 가게에는 손님들이 찾지 않고 후에는 내쫓기에 이릅니다. 이를 본 아즈벨과 친구들은 그런 카롯을 따뜻하게 맞아 같이 아즈벨 카롯이라는 가게를 열어 운영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