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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은? 2016519184248.jpg

책 내용

아이들은 가장 소중하고 사랑받는 존재라는 것을 알아주세요!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은 무엇인지 수수께끼 놀이를 시작합니다. 아이들은 저마다 유치원에서 가장 좋았던 일들을 하나둘 이야기하지요. 하지만 아이들의 대답은 나름대로 모두 좋았지만 정답은 아니었어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은 무엇인가요? 20120305_07_01.jpg 20120305_07_02.jpg 20120305_07_03.jpg

출판사 보도자료

첫 사회생활의 장소인 유치원! 결코 낯설지 않아요.
우리 아이들이 처음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곳은 바로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입니다. 아이들은 당연히 집이 아닌 낯선 장소로 인해 두려움을 느끼고 때로는 안 가려고 떼를 쓰고 울기도 합니다. 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은?은 우리 아이들에게 유치원이 얼마나 재미있는 곳인지를 알려주고, 두려움보다는 호기심이 생기게 하여 유치원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게 해 주는 좋은 그림책이 될 것입니다.

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은 무엇일까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처음 가는 것은 아이지만 첫째 아이나 혼자 아이 집안일 경우 부모님 또한 처음 가보는 곳일 수 있습니다. 아이도 낯설지만 부모님 또한 간접적인 경험을 빼고 직접적으로 찾아가는 것은 처음일 수 있습니다. 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은?은 이런 아이들과 부모님께 유치원이라는 곳이 어떤 환경과 장소인지 어떤 수업과 활동을 하는 곳인지 엿볼 수 있는 이야기가 들어 있습니다. 이 책 속에서 아이들은 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은 무엇인지 스스로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아이들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사랑받는 존재랍니다.
그림책 속에서 선생님은 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은 무엇인지 아이들에게 맞혀보라고 수수께끼를 내 줍니다. 아이들은 저마다 유치원에서 가장 좋았던 것을 이야기하지요. 선생님은 이런 아이들에게 ‘정답이 아니야!’라고 단순하게 대답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그동안 못했던 것에서 잘하는 것으로 바뀌었다는 것을 알려주고 한 명 한 명 칭찬을 해 줍니다. 우리 아이들이야말로 유치원, 아니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사랑받는 존재라는 것을 느끼게 해 줌으로써 아이들에게 첫 사회생활의 소중한 일상과 자신에 대한 자존감을 높여 주는 그림책이 될 것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qinillustrations

 

중국 상하이에서 태어났지만, 프랑스 보르도(Bordeaux), 이후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살았습니다. 현재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디자이너 겸 애니메이션 제작자로 활동 중입니다. 예술가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릴 때부터 그림을 그렸고, 자연스럽게 자신을 예술로 표현하는 일이 몸에 배이게 되었습니다. 2006년, 몬트리올에 소재한 멜 호픈하임 영화스쿨(Mel Hoppenheim School of Cinema) 애니메이션 학사를 졸업했습니다. 그동안 단편 애니메이션과 삽화로 많은 상을 받았고, 몬트리올의 국립영화진흥원(National Film Board of Canada)과 토론토의 요우자 애니메이션 사(Yowza Animation), CORE 디지털 픽처스 사에서 애니메이션 제작자 겸 디자이너로 일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