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망울 터지듯 활짝, 웃다가도 돌아서면 칭얼칭얼 화내며 우는 아이!
아이가 왜 그렇게 화를 내는지, 화가 나면 어떤 행동을 하는지, 그때 엄마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두 알려주는 그림책!
눈만 마주쳐도 방긋방긋 웃던 예쁜 아이가 어느 순간, 울고불고 떼를 쓰거나 물건을 던지고 때리는 등 공격적인 행동을 보여요. 마음대로 되지 않아 화를 내는 아이를 대하는 일은 무척이나 어렵지요. 그런데 알고 보면 아이가 화내는 데는 다 이유가 있어요.
「자꾸자꾸 화나 가」는 아이가 왜 그렇게 화를 내는지, 화가 나면 어떤 행동을 하는지, 화를 내고 난 뒤 아이의 마음은 어떠한지, 그리고 화내는 아이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알려 주는 책이에요. 마지막 장에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면서 부정적인 감정을 어떻게 다루면 좋은지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해결책이 상세하게 나와 있어요.아이가 왜 그렇게 화를 내는지, 화가 나면 어떤 행동을 하는지, 화를 내고 난 뒤 아이의 마음은 어떠한지, 그리고 화내는 아이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알려 주는 책이에요. 마지막 장에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면서 부정적인 감정을 어떻게 다루면 좋은지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해결책이 상세하게 나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