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에서 깨어난 여섯마리의 아기기러기들이 부모님과 따뜻한 남쪽 나라로 여행하며 겪는 에피소드와 여행하면서 만나게 되는 다양한 철새들을 표현한 정보동화입니다. \"철새는 수천 키로미터에서 수만 키로미터까지 날아서 와요. 낮에 나는 새는 태양이나 땅 생김새를 보면서 길을 찾는다고 해요. 밤에 나는 새는 별자리를 보고 길을 찾는다고 하지요\"
경기대학교에서 한국화를 전공했고, 그림책에 푹 빠져 있는 아이들을 보고 그림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솔직하게 말해야 해』, 『굴참나무와 오색딱따구리』, 『보들 이야기』, 『곤충마을 장기대회』, 『목련 꽃 할머니』, 『내 사랑 뻐꾸기』, 『야단법석 캠핑대소동』, 『아기기러기의 여행』, 『방글 아주머니의 별빵』, 『작은 동물원』, 『병원차 소방차』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