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동화는 엄마는 베트남 사람이고 아빠는 한국사람인 어린이의 눈으로 본 두 할머니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은 한국 문화와 엄마 나라의 문화 사이에 놓여 있습니다. 이 두 문화 사이에서 혼란으 겪지만, 슬기롭게 대처애 나가면 극복할 수 있습니다. 서로 다른 두 가지 문화 모두를 수용하여 풍요로운 문화적 배경을 가진 어린이로 자라나는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고 2001년 출판미술대전에서 동화 부문 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프뢰벨그림동화연구소에서 그림그렸고, 현재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우리마을 장승이야기>와 <상상력 천재 기찬이> <다롱이의 꿈> <야옹이는 신났다> <서동요> <임진록> <서울할머니 하노이할머니>등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