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귀여운 꼬마 곰과 함께 즐겁게 놀아요
우리 아이의 하루를 관찰하고
아이의 감정을 살펴주세요
[내 친구 꼬마 곰]은 아이들에게 친숙한 동물인 곰을 주인공으로 혼자서도 잘 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영 유아기 아이들은 더불어 노는 것보다 혼자 노는 것에 더 익숙하지요. 그래서 친구들과 모여 있어도 각자 노는 모습을 발견하곤 합니다.
꼬마 곰이 하루 종일 혼자 또는 친구들과 어떻게 지내는지,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따라가다 보면 우리 아이들의 하루 생활을 엿볼 수 있답니다.
혼자 놀기의 달인인 우리 아이들이 친구들과 더불어 감정을 나누고 즐겁게 놀이를 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우리 아이들이 사회성을 기르게 될 것입니다.
내 친구 꼬마 곰은 행복하기도 하고,
슬프기도 해요.
내 친구 꼬마 곰은 특별한 친구를 만나거나,
신기한 물건을 보게 될 때 무척 즐거워하지요.
그리고 꼬마 곰은 친구들을 위해 멋진 뗏목이 되기도 하지요.
꼬마 곰과 함께 즐거운 놀이 세상에 빠져 볼까요?
혼자 노는 것이 익숙해요
우리 아이들은 친구들과 함께 노는 것보다 혼자 노는 것에 더 익숙해요. 이 시기의 아이들은 자기 중심적인 사고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모습은 자연스러운 것이랍니다.
그래서 이 시기의 아이들을 잘 관찰해보면 함께 모여 있어도 각자 노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되지요. 그런 아이들에게 더불어 노는 것의 재미와 즐거움을 알려주고 사회성을 길러주어야 합니다. [내 친구 꼬마 곰]은 혼자서도 잘 놀아요. 하지만 친구들과 함께 놀 때도 많아요. 그리고 친구들이 안아줄 때 더 행복하지요.
꼬마 곰을 보며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발견해요
꼬마 곰은 행복하기도 하고, 때로는 슬프기도 해요. 즐겁게 놀기도 하고, 때로는 지루하기도 하지요. 꼬마 곰의 모습은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많이 닮았어요. 하루 종일 혼자 놀기도 하고 친구들과 놀기도 하고, 때로는 상상 속의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기도 해요.
꼬마 곰을 보며 우리 아이들의 하루를 들여다보고 감정을 느껴 보세요.
꼬마 곰을 보며 아이를 꼬옥 안아주세요
꼬마 곰에게 스르르 졸음이 몰려오면 내 친구 꼬마 곰을 꼬옥 안아 줘야 해요. 꼬마 곰은 아직 스스로 모든 것을 혼자 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아요. 그래서 칭찬을 많이 해주고 많이 안아주어야 하지요. 우리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사랑을 먹고 자라는 우리 아이들을 꼬마 곰처럼 꼬옥 안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