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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빠지직! 알에서 누가 태어났을까요?
점선을 따라가면 필리의 알을 찾을 수 있어요

필리가 알을 낳았어는 필리의 알이 데굴데굴 굴러서 여러 동물들을 거쳐 다시 필리에게 돌아오는 과정을 재미있는 그림과 흉내 내는 말로 표현한 창작 그림책입니다. 점선을 따라가면 필리의 알이 어디로 굴러가는지 알 수 있어요. 손가락으로 알을 따라가며 어떤 동물과 만나는지 찾아보세요.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에서 알을 펼치면 필리의 알이 어떻게 되었는지 알 수 있답니다. 20120417_04_01.jpg 20120417_04_02.jpg 20120417_04_03.jpg

출판사 보도자료

동그란 눈에 빨갛고 작은 새 필리,
필리는 키가 큰 나무 위에 살았어요.

필리의 알이 데굴데굴~ 나무 아래로 굴러 떨어졌어요.

데굴데굴 굴러가던 필리의 알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필리의 알과 함께 모험을 떠나 보세요.

손가락으로 점선을 따라가요
눈으로만 보는 책이 아니라 손가락으로 점선을 따라가며 알을 찾아 볼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점선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필리의 알을 찾을 수 있어요. 필리의 알을 따라 구불구불 곡선 길도 삐죽삐죽 꺾은 선 길도 따라가 보세요.
그림책이 훨씬 재미있답니다.

그림 속 필리의 모습을 만들어보세요
필리가 알을 낳았어는 작가가 물감을 짜서 필리의 몸통을 만들고 종이를 잘라 붙여 필리의 부리와 다리를 만들었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눈을 만들어 붙여서 주인공 필리를 탄생시켰답니다. 필리를 보면서 내가 만드는 필리를 표현해보세요.

새는 알에서 깨어나는 동물이에요
새끼를 낳는 동물과 알을 낳는 동물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요. 필리는 알록달록 예쁜 새예요. 그리고 필리만큼이나 알록달록한 알을 낳았죠. 그 알에서 누가 깨어났을까요? 마지막 페이지의 알을 펼치면 알을 깨고 필리의 새끼가 태어나는 것을 알 수 있어요. 필리만큼이나 예쁜 필리의 새끼를 관찰해보세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