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계의 거장, 서울대학교 문용린 교수님과 함께하는 도덕 동화! 용서 편
“먼저 용서하고 화해를 청하는 것이 올바른 행동이야!”
문용린 교수님의 6가지 도덕 원칙(정약용책배소) 가운데 세 번째 원칙, ‘용서’에 대한 올바른 개념을 알려 주고,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용서를 실천할 수 있는지 알아보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에게 흔하게 일어날 수 있는 도덕적 상황을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이야기로 전개하고, 문용린 교수님이 이야기 속 주인공들의 잘잘못을 설명하는 지도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무엇이 진정한 ‘용서’이며, 어떻게 해야 잘못을 한 사람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 용서를 할 수 있는지 쉽고 재미있게 알려 줍니다. 또한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단순한 의미의 ‘용서’가 아니라, 진정한 의미의 ‘용서’가 무엇인지, 어떻게 실천하는 것이 제대로 실천하는 것인지 ‘용서’의 정의와 원칙을 소개하고, 걸개그림을 통해 생각해 볼 거리를 제공하여 아이와 아이를 키우는 부모는 물론 교육에 종사하는 선생님들에게도 올바른 도덕 교육의 지침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