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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젖 이야기 2016519141626.jpg

책 내용

엄마 젖’ 은 누구에게나 푸근하고 따뜻해요. 그래서인지 예로부터 풍만한 젖가슴은 모성과 풍요를 상징하기도 했지요. 아이들은 대부분 엄마 젖을 먹고 자랍니다. 어린 시절 엄마 젖을 물고 만지던 기억은 많은 이들에게 행복한 추억으로 남아 있을 거에요. 모유를 먹고 자란 아이는 분유를 먹은 아이보다 튼튼하고, 병에도 잘 걸리지 않아요. 그 때문에 엄마들은 바쁘고 힘들어도 아이에게 모유를 먹이려고 한답니다.

『엄마 젖 이야기』는 엄마와 아기가 처음 만나 젖을 무는 것부터 시작하여, 엄마 몸에서 젖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젖은 어떤 맛이 나는지 등 아이가 젖에 대해 물어 보는 것들을 엄마의 대답으로 알려 주는 그림책입니다. 엄마가 아기에게 주었던 소중한 젖과 사랑, 그리고 우리 몸과 성(性)의 중요성을 엄마와 아이가 함께 보고 배울 수 있답니다. 20120521_03_01.jpg 20120521_03_02.jpg 20120521_03_03.jpg 20120521_03_04.jpg 20120521_03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소중한 엄마 젖, 어떻게 먹고 자랐을까

‘엄마 젖’ 은 성적 대상으로 여겨지는 여성의 가슴과는 달리, 누구에게나 푸근하고 따뜻하다. 그래서인지 예로부터 풍만한 젖가슴은 모성과 풍요를 상징하기도 했다. 아이들은 대부분 엄마 젖을 먹고 자란다. 어린 시절 엄마 젖을 물고 만지던 기억은 많은 이들에게 행복한 추억으로 남아 있을 것이다. 모유를 먹고 자란 아이는 분유를 먹은 아이보다 튼튼하고, 병에도 잘 걸리지 않는다. 그 때문에 엄마들은 바쁘고 힘들어도 아이에게 모유를 먹이려 하는 것이다.

아기는 가르쳐 주지 않아도 태어나면서부터 엄마 젖을 알고 있다. 갓 태어난 아기를 엄마 가슴 위에 올려놓으면, 스스로 젖꼭지를 찾아 문다고 한다. 이처럼 아기가 젖을 먹는 일은 자연스러운 인간의 본능이며, 엄마와 아기가 정신적 ? 육체적으로 이어져 있음을 보여 준다.

“엄마, 젖을 어떻게 만들어요?” 라는 질문을 아이에게 받았을 때, 엄마는 어떻게 설명해 주어야 할까? 이 책은 엄마와 아기가 처음 만나 젖을 무는 것부터 시작하여, 엄마 몸에서 젖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젖은 어떤 맛이 나는지 등 아이가 젖에 대해 물어 보는 것들을 엄마의 대답으로 알려 준다. 엄마가 아기에게 주었던 소중한 젖과 사랑, 그리고 우리 몸과 성(性)의 중요성을 엄마와 아이가 함께 보고 배울 수 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림책 작가입니다. 다마미술대학 회화과를 졸업하고, “우사기노사토군”(소학관)으로 제12회 일본 그림책상을 수상했습니다. 작품으로는 “친친가미시바이” 시리즈, “우미에 잇다비”(차일드 사) 등 다수의 저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