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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가 물놀이를 해요 (Maisy"s Pool) 2016519184337.jpg

책 내용

날씨가 너무 더워 메이지는 지쳐 있어요. 그래서 커다란 풀(pool)에 가득 물을 담아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기로 했답니다. 그런데 그만 풀에 구멍이 나 버렸네요. 풀에 밴드를 붙이자 이번에는 커다란 코끼리가 등장하고, 그런데 코끼리는 풀(pool)의 물을 잔뜩 빨아들여 멋진 분수를 만들어 주었어요. 역시 물놀이는 즐거워요. 02_1317.gif 02_1317_01.jpg 02_1317_02.jpg 02_1317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64년 영국에서 태어나 캔터베리 대학교와 로열 예술대학원에서 공부했다. 그녀의 대표 캐릭터인 생쥐 메이지는 「메이지」시리즈가 입체북으로 제작되고 텔레비전에서도 방영되면서 전 세계 아이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1997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메이지 하우스』로 논픽션 부분 상을 수상했다. 루시 커진즈는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어떤 형태로든 발현될 때까지 책상을 떠나지 않는 열정적인 연습벌레이고, 그만큼 다양한 작품을 만들어 냈다. 차 한 잔, 음악, 햇살, 다른 예술 작품에서도 영감을 얻지만, 가장 큰 영감을 주는 대상은 바로 아이들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