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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정말 멋져 2016519184220.jpg

책 내용

포포와 함께 색깔을 익혀요.

선명하고 다채로운 색깔로 이루어진 그림이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습니다. 그리고 음식을 먹으면 그 음식의 색깔대로 포포 몸의 색깔도 변한다는 설정이 호기심을 유발하지요. 아이들은 책의 칼라와 신비한 내용에 흠뻑 빠질 것입니다. 포포는 여러 가지 색깔로 변하면서 점점 멋진 모습이 되어 갑니다. 아이들은 포포를 통해 자연스레 색 이름을 익히고 색채 감각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색을 다양하게 경험한 아이들은 표현력이 풍부해지고 창의력이 발달한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포포와 함께 밝고 화려한 색깔로 아이들의 색채 감각을 키워 주세요!


포포는 아기였을 때 흰 우유만 마셨어요. 그래서 포포는 하얀색이었어요.
“나는 하얀색이에요.”--- p. 1~2

포포는 완두콩을 보았어요.“맛있겠다, 냠냠!” --- p. 7~8

“노란색, 빨간색, 초록색, 하늘색, 분홍색 음식을 모두 먹으면 어떻게 될까?”
“어떻게 될까?”--- p.21~22

포포가 알록달록 멋진 공룡이 되었어요!
“나는 정말 멋져!”--- p.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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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어릴 때부터 그림에 남다른 소질을 보인 알렉스 상데르는 유명 그림 작가인 알랭 르 쏘와 필리프 코랑텡에게서 그림을 배웠다. 브뤼셀에서 영화를 공부한 뒤, 줄곧 파리에서 생활하며 1993년부터 끊임없이 그림을 그려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