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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오감으로 들려주는 우리 아이 첫 번째 구연동화

180도 활짝 펼쳐지는 보드북에 엄마와 함께 핫케이크를 만드는 아이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그림과 이야기 부분이 위아래로 분리 되어 있어 아이가 더욱 그림에 집중 할 수 있습니다. 핫 케이크를 만들기 위해 계란을 준비하고 주물럭 주물럭 반죽을 저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집중력을 높여줍니다. 또한 책의 상단에는 다양한 방법의 도서 활용법이 담겨 있어 여러 가지 방법으로 아이와 독서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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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보도자료

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엄마표 구연동화 아이의 다양한 지능을 일깨워 주세요!

아가는 엄마의 배 속에서부터 엄마와 교감합니다. 태어나면서부터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만지고 느끼면서 주변 사물들과 엄마와 끝없는 교감을 시도하지요. 온몸으로 느끼고 상상하는 이 과정을 통해 아기의 눈과 손의 협응력과 상상력, 창의력, 감성, 지각 기능이 함께 발달하게 됩니다. 이러한 아가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즐거운 교감입니다. 부모와의 즐거운 교감은 아기의 잠재력을 깨우고, 자유롭게 사고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지요.
4권으로 구성된 〈다중지능 스킨십 그림동화〉는 부모와 아이에게 즐거운 교감을 선사하는 새로운 타입의 구연동화입니다. 붕붕, 부릉부릉, 깡충깡충, 폭신폭신, 엉금엉금, 살금살금 등 다양하면서도 친근한 의성어, 의태어를 엄마의 움직임과 함께 듣고 느끼는 아이는 재미와 흥미, 안정감과 만족감을 동시에 경험하게 됩니다.
책에 실린 간단한 지문은 책의 내용을 전달하는 것뿐 아니라, 등장인물에게 말을 걸거나, 스스로 책 속 인물이 되어 활동을 하거나, 노래를 부르며 율동을 하게끔 합니다. 아이가 잘 따라하지 못하더라도 격려해 주시고, 칭찬도 듬뿍 해 주세요. 세상에서 가장 포근한 품에 안겨 이야기를 듣는 이 시간 동안 우리 아이는 가장 편안하고 신나는 상상놀이에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구연동화가 양성 전문교육기관인 ‘동화사랑 연구소’의 추천을 받은 〈다중지능 스킨십 그림동화〉은 부모의 목소리가 가장 친숙한 0-3세 아가와 부모를 위한 새로운 타입의 엄마표 구연동화입니다.
“00야, 오늘은 핫케이크를 만들어 볼까?”“00야, 친구 집에 놀러갈까?”로 시작하는 이야기는 우리 아이가 책 속 주인공이 되어 능동적으로 상상놀이를 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아가는 비행기를 타고, 정글 속에서 아기 원숭이를 찾고, 냉장고에서 재료를 찾아 핫케이크를 만들거나 토끼와 거북이 달리기 시합의 구경꾼이 되어 응원하지요.
구연동화라고 어려워 마세요. 이야기 사이사이에는 엄마의 움직임과 발성 톤을 설명하는 간단한 지문(‘다리를 가볍게 흔들면서 상체를 뒤로 젖혔다가 일으킵니다’ ‘아이가 배를 감싸서 배꼽을 감추게 합니다’ 등)과 일러스트가 실려 있어 누구라도 일상대화를 하듯 친근하게 책을 읽어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이야기 사이사이 ‘놀이 하나 더!’ 코너에는 숨은그림 찾기, 율동하며 노래 부르기, 부모와 함께하는 몸놀이 등 0~3세 아이의 눈높이에 꼭 맞는 놀이방법을 책 내용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실어, 책이 단순한 학슴이 아닌 놀이로써 다가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책을 펼치기 전에 먼저 아이를 무릎에 앉혀 주세요. 아이와 같은 방향으로, 같은 눈높이에서 책을 펼쳐 주세요. 발을 구르며 “부릉부릉~” 비행기를 출발시키고, “우르릉쿵쾅!” 벼락을 피해도 보고, 뽀득뽀득 손씻는 흉내를 내거나, 아가와 함께 “토끼야, 일어나~”를 외치다 보면 어느새 “까르르~” 웃는 환한 웃음소리를 듣게 될 것입니다.
구연동화가 쑥쓰러우신가요? 아이에게 책 보는 습관을 알려주고 싶지만, 평범한 책들은 조금 지루하신가요? 아이와 부모님이 매일 즐겁게 읽을 수 있는 〈다중지능 스킨십 그림동화〉 시리즈로 아이에게 감성과 지각, 창의력과 상상력, 집중력 등 다양한 잠재력을 일깨워 주세요.

“세상에서 가장 편안하고 따뜻한 품에 안겨 정감어린 목소리와 스킨십을 통해 듣는 이야기는 우리 아이들을 행복한 상상의 나라로 안내해 또 하나의 새로운 세계를 창조해 나가도록 할 것입니다. 스킨십 때마다 ‘까르르~’ 웃는 아기들의 환한 모습은 세상을 밝히는 밝은 등불이 될 것입니다.”
- 이규원 (동화사랑 연구소 소장)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61년 도쿄에서 태어났습니다. 도쿄 학예대학 미술교육과를 전공하였으며, 사립 초등학교에서 2년 동안 아이들을 가르친 뒤 그림책 삽화가가 되었습니다. 어린이 책을 비롯한 성인물, 잡지, 서적, 기업의 홈페이지 등 폭넓은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를 뭐라고 해?』 시리즈, 『밀짚모자 헤이나와 펠트 구두 토스』 시리즈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