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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생쥐와 고슴도치의 좌충우돌 사과파이 찾기 대작전!

동물친구들의 꼬리 자랑을 읽어가면서 자연스럽게 꼬리의 모양과 기능이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관찰력은 물론, 추리력, 논리력까지 높여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남겨진 꼬리를 단서로 범인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호기심과 재미를 더 해주고, 퍼즐 맞추기를 하듯이 꼬리 모양을 탐색하는 과정은 관찰력을 높여줍니다. 또한 생각하고 추리하는 모습에서는 논리적 사고력을 키워줍니다. 20120626_05_01.jpg 20120626_05_02.jpg 20120626_05_03.jpg 20120626_05_04.jpg 20120626_05_05.jpg 20120626_05_06.jpg

출판사 보도자료

《내 사과, 누가 먹었지?》2탄
남겨진 꼬리를 단서로 범인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호기심과 재미를 더 해주고,
퍼즐 맞추기를 하듯이 꼬리 모양을 탐색하는 과정은 관찰력을 높여줍니다.
또한 생각하고 추리하는 모습에서는 논리적 사고력을 키워줍니다.

생쥐와 고슴도치의 좌충우돌 사과파이 찾기 대작전!
잘 익은 사과로 열심히 사과파이를 만든 생쥐와 고슴도치는 무척 기분이 좋습니다. 그러나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감쪽같이 사라진 사과파이! 남겨진 꼬리를 근거로 둘은 사과파이를 찾아 나서는데……. 과연 사과파이를 찾을 수 있을까요?
“이 꼬리가 네 꼬리니?”
만나는 동물마다 각자 자기의 꼬리를 설명하며 범인이 아니라고 합니다. 오히려“내 꼬리가 정말 자랑스러워!”라고 말합니다.
재미있는 스토리와 알록달록 선명하고 밝은 그림이 유난히도 눈을 시원하게 만드는 내 사과파이, 누가 먹었지?. 이 책은 동물친구들의 꼬리 자랑을 읽어가면서 자연스럽게 꼬리의 모양과 기능이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관찰력은 물론, 추리력, 논리력까지 높여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내 사과, 누가 먹었지?》와 《내 사과파이, 누가 먹었지?》2권 모두 우리 아이들에게 동물박사의 꿈을 키워줍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goolygooly

 

굴리굴리(goolygooly) 대학교에서 디자인을 공부하고 그림작가 굴리굴리(goolygooly)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두 아이의 아빠가 되면서부터 맑은 색감과 개성 있는 캐릭터가 가득한 그림책 작업에 몰두했고, 2000년 한국출판미술대전에서 특별상을 받기도 했다. TV 광고와 상품 패키지 콜라보레이션 작업, 굴리굴리 캐릭터 제품 등으로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내 사과 누가 먹었지?』, 『찾아봐 찾아봐』, 『뽀뽀쪽』, 『코~자자, 코~자』 등이 있고, 2014년부터 매년 12월에 굴리굴리 캘린더 아트북을 출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