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아는 만큼 보인다? 보는 만큼 알게 된다!
우리나라 경복궁이나 문화재 탐방을 할 때, 혹은 다른 나라 여행을 할 때도 마찬가지예요. 모르면 그냥 지나칠 수 있는 것들이 알고 있으면 작은 것도 눈에 들어오지요. 그래서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보지 않고서는 알 수도 없는 것이지요. 보고 아는 것, 알고 보는 것. 이것은 달걀이 먼저냐, 닭이 먼저냐 하는 것처럼 순서를 따질 게 아니랍니다.
중요한 것은 보고도 모르는 경우, 알고도 못 보는 경우!
바로, 흥미랍니다.
아이에게 흥미라는 것은 매우 중요한 단어예요.
흥미는 곧 관심, 자발적인 공부, 배움과 앎으로 연결되거든요.
그래서 아이들의 책은 쉽고, 재미있게 만들려는 흔적이 고스란히 배어 있어요.
아이들의 흥미를 끌어야 함을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우주인이 된다면은 꼼꼼하고 정교한 정보가 없어요. 우주인의 생활을 두루뭉술하게 보여주지요. 하지만 이 책은 6살 아이를 위한 그림책이에요. 연령에 따른 정보의 흡수량을 정확하게 계산하여 만들었지요. 또한 아이의 흥미 유발을 위한 우주인들의 다채로운 생활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아이로 하여금 우주인의 생활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설명으로 우주인에 대한 궁금증과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있지요.
그림책을 보는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물으세요.
“네가 우주인이 된다면 무슨 일을 할 거야?”
자연스러운 질문이 아이에게 흥미를 일으킬 수도 있어요.
그리고 새로운 생각과 꿈으로 커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