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먹기 싫어하는 아이가 있다고요? 이 책은 밥투정하는 아이에게 왜 밥을 먹어야 하는지 알려 줍니다. 아이들이 밥투정을 할 때는 나름의 이유가 있어요. 음식의 맛이 싫거나 밥을 먹어야 하는 이유를 잘 모르기 때문이지요. 아이들이 이 책에 나오는 주문을 재미있게 따라 하다 보면 음식의 맛을 느끼는 방법과 밥을 먹어야 하는 이유를 자연스럽게 알게 될 거예요.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한 선생님은 게임 아티스트로 활동하다. 그림책이 주는 따뜻한 감성에 사로잡혀 그림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선생님은 아이들이 행복한 꿈을 키울 수 있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집짓기 선수 비버》《남극에 사는 펭귄》《나랑만 놀아》《주문을 외워봐》《공항에서》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