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에 사람이 살기 시작한 것은 약300~500만년 전이고 우리나라에는 약 70만 년 전부터 사람들이 살았다 처음에는 동굴에 살면서 열매를 따먹고 물고기나 짐승을 사냥해 먹고 살았다,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도구도 다양해지고 발전하게 되었다 그들의 생활상을 볼 수 있는 책이다
평소 동.식물등 자연생태에 관심이 많아 이에 관련된 작업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현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그림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은 『넌 어디에서 사니?』, 『곤충과 친구하기』, 『반달아 사랑해』, 『멧돼지 남매가 보내는 편지』,『다를 뿐이지 이상한게 아니야』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