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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붙어 버렸어! 201652093446.jpg

책 내용

나무에 딱 붙어 버린 연을 내리기 위해 플로이드는 신발을 던져 올리지만 신발마저 나무에 딱 붙어 버리고 맙니다. 연을 내리기 위해 신발을, 고양이를, 사다리를, 페인트 통을, 이웃집 오리를 나무 위로 던져 올립니다. 그러고도 고래, 화물선, 트럭, 소방관 아저씨까지 플로이드는 주변의 모든 것을 나무 위로 던져 올리지만 모두 나무에 붙어 버리고 말았어요. 나무에 붙어 버린 연을 내릴 방법을 찾아 고민하던 플로이드는 결국 톱을 던져 올립니다. 그러자 연은 바닥에 떨어졌지만, 플로이드가 연을 찾기 위해 던져 올린 나머지는 그대로 나무 위에 남겨졌습니다. 모든 것이 딱 붙어 버리는 나무와 귀여운 꼬마 플로이드의 흥미진한 놀이가 귀여운 동화책입니다. 20120804_14_01.jpg 20120804_14_02.jpg 20120804_14_03.jpg 20120804_14_04.jpg 20120804_14_05.jpg 20120804_14_06.jpg 20120804_14_07.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oliverjeffers

작가 및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아티스트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작가는 아이들 그림책을 펴낼 때마다 좋은 평을 얻으면서 유명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작가가 받은 상으로는 「the Nestle Children"s Book prize Gold Award」, 「Blue Peter Book of the Year」, 「the Irish Book Awards Children"s Book of the Year」 등이 있다. 『마음이 아플까봐』는 작가의 여섯 번째 작품으로 곧 영화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현재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