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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꼬마 기사 2016519184337.jpg

책 내용

어둑어둑한 밤이 오면 꼬마 기사님이 나타납니다. 작기만 용감한 꼬마 기사가 멋진 여행을 떠나요. 꼬마 기사와 신나고 멋진 여행을 떠나볼까요. 욕조 바다를 헤엄쳐 악어도 만나고 비밀의 문을 지키는 용도 만난답니다. 어둑어둑한 방 안에는 보물상자도 있답니다. 해가 뜨면 어김없이 사라지는 밤의 꼬마 기사. 용감하고 신나는 여행을 함께 떠나 보아요. 20120804_21_01.jpg 20120804_21_02.jpg 20120804_21_03.jpg 20120804_21_04.jpg 20120804_21_05.jpg 20120804_21_06.jpg

출판사 보도자료

어둑어둑한 밤이 오면
작지만 용감한 꼬마 기사가 신 나고 멋진 여행을 떠나요!

꼬마 기사의 신 나고 멋진 여행!

밤의 꼬마 기사 속 꼬마 기사는 말을 타고 타닥타닥 거실 숲을 지나 뾰족뾰족 높은 계단 산을 오르고, 꼬르륵꼬르륵 욕조 바다를 헤엄쳐요. 무서운 악어가 나타나면 치카치카 이를 닦고 바다를 빠져나와 마법의 문을 지키는 스티커 용과 인사를 하지요. 그런 다음 보물이 가득가득한 자기 방 궁전으로 가요. 이렇게 꼬마 기사가 모험을 하는 이유는 뭘까요?
바로 모험을 좋아하기 때문이에요. 아주 좋아한 나머지 자기가 하는 일을 모험으로 상상해낸 것이지요.
이렇듯 밤의 꼬마 기사는 주인공 남자아이가 목욕을 하고 이를 닦고 자기 방으로 돌아가 침대에 눕기까지의 과정을 신 나고 멋진 모험으로 표현한 그림책이에요. 아이의 상상력으로 늘 하던 일들을 신 나고 환상적인 모험으로 바꾼 거예요.
남자아이의 장난감 말은 타닥타닥 타고 가는 말이 되고, 거실은 숲이 되고, 계단은 산이 되지요. 그리고 욕조는 바다가 되고, 자기 방은 궁전이 돼요. 모험에서 빠질 수 없는 동물들도 나와요. 욕조 바다에는 장난감 악어들이, 마법의 문 앞에는 스티커 용이 아이를 맞이하지요.

밤의 꼬마 기사를 읽으며 꼬마 기사가 되어 두근두근 설레는 멋진 모험을 경험해 보는 건 어때요?

꼬마 기사가 되어 모험을 떠나 보아요!

기사에게는 무엇 무엇이 필요할까요? 타닥타닥 타고 갈 멋진 말, 단단한 갑옷, 길고 날카로운 칼 따위가 있어야겠지요. 그리고 무엇보다 용기와 모험심이 있어야겠지요. 기사는 뾰족뾰족 높은 산도, 넓고 깊은 바다도, 무서운 악어도, 불을 뿜는 용도 무서워하면 안 돼요. 위험을 무릅쓰고 모두 모두 헤쳐 나가야 해요.

밤의 꼬마 기사는 용기와 모험심으로 똘똘 뭉친 한 남자아이의 꼬마 기사 이야기예요. 물론 정말로 꼬마 기사가 된 것은 아니에요. 상상력으로 기사가 된 것이지요. 주인공 아이는 날마다 잠을 자기 전에 모험을 떠난답니다. 잠을 자기 전에 꼭 해야 하는 일들을 모험으로 상상하는 것이지요.

장난감 말은 타닥타닥 타고 가는 말이 되고, 거실은 숲이 되고, 계단은 산이 되지요. 그리고 욕조는 바다가 되고, 자기 방은 보물이 가득가득한 궁전이 돼요. 모험에서 빠질 수 없는 동물들도 나와요. 욕조 바다에는 장난감 악어들이, 마법의 문 앞에는 스티커 용들이 아이를 맞이하지요. 하지만 아이는 그런 악어와 용들을 무서워하지 않아요. 치카치카 이를 닦으며 바다를 빠져나오고, 용들에게 ‘잘 자!’라고 인사하지요.

밤의 꼬마 기사 속 아이처럼 잠자기 전에 목욕을 하고 이를 닦는 일, 즉 꼭 해야만 하는 일들을 새롭고 멋진 일로 상상해 보세요. 그러면 귀찮거나 하기 싫은 일도 신 나고 재미있을 거예요.

누구에게나 용기와 모험심은 있답니다. 밤의 꼬마 기사를 읽으며 용기와 모험심의 씨가 쑥쑥 자라 열매를 맺기를 바라지요. 새롭고 신 나는 경험으로 하루하루가 더욱더 즐거워질 거예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영국의 브라이튼에서 자랐으며 팰머스 컬리지 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하였다. 2009년 맥밀란에서 주최한 "촉망 받는 일러스트레이터" 부문에서 신인상을 받았다. 오웬 데이비가 기획하는 어린이 책과 프로젝트는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