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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은 정말 멋져! 2016519184337.jpg

책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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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보도자료

그림책으로 배우는 영국 문화와 역사! 런던은 2,000년이 넘는 영국의 전통과 현재를 오롯이 담고 있는 도시입니다. 영국 왕실 역사가 살아 숨쉬는 버킹엄 궁전과 런던 타워, 2000년 두 번째 밀레니엄을 기념해 지어진 런던 아이는 전 세계 사람들의 눈길을 모으지요. 영국인들이 높이 사는 시민 의식을 잘 보여 주는 넬슨 제독 기념비와 전 세계 시간과 공간의 측정법이 시작된 곳인 그리니치 천문대, 7000만 점을 넘는 공룡 화석과 생물 표본으로 유명한 런던 자연사 박물관과 국립 초상화 미술관까지 《런던은 정말 멋져!》한 권에 런던의 명소를 모두 담았습니다. 여행에 필요한 것을 알려주는 책 “여행 준비는 다 했니?”라고 묻는 찰리. 여행을 떠나기 전 챙겨할 준비물과 아이들이 여행하면서 꼭 잊지 말아야 할 안전 문제, 구경한 곳의 특징을 알아보고, 여행을 하며 느낀 점을 기록하는 찰리와 롤라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은 여행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습득할 것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laurenchildthatsme

 

로렌 차일드는 3남매 중 둘째로 태어났습니다. 부모님은 두분 다 선생님이셨으며 그 중에서도 아버지는 미술 선생님이었습니다. 한 사업가가 그녀에게 동화 작가로서의 활동과 함께 책과 관련한 제품 디자인을 권유하게 되면서 그녀의 인생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가 바로 1999년에 발표된 「클라리스 시리즈」 입니다. 그녀의 성공은 어린 시절에 대한 호기심은 물론, 디자인 및 제작 분야에서의 타고난 소질에서 비롯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영국에서 태어나 런던의 "시티 앤 길드" 예술 학교에서 장식 미술을 공부했다. 아이와 어른이 함께 웃음을 자아낼 수 있는 생활 속 재미있는 이야기, 개성과 표정이 풍부한 캐릭터와 상상과 현실의 세계를 자유롭게 오가는 이야기로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00년에는 <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로 영국 도서관 연합회에서 가장 뛰어난 어린이 그림책에 시상하는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받았고, 2002년에는 <요런 고얀 놈의 생쥐>로 스마티즈 금상을 받았다. 주요 작품으로 <클라리스 빈>과 <찰리와 롤라 시리즈>, <난 하나도 안 졸려, 잠자기 싫어!>, <사자가 좋아>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