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아빠, 오늘도 바빠?”, “아빠, 또 자?”
아빠는 바쁩니다. 아빠는 쉬어도, 쉬어도 피곤합니다. 아빠의 상황이 이러니 아이의 양육 과정에서 아빠는 엄마보다 소극적입니다. 그러나 아이를 키우는 데 아빠의 역할은 누가 대신해 줄 수 없습니다. 아빠의 자리가 꼭 필요하지요. 아이를 기르는 일에 아빠의 참여도가 높아지면 아이들은 건강하게 성장합니다. 자신감 있는 아이, 건전한 자아를 가진 아이,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 아는 아이, 책임감이 있는 아이로 클 수 있습니다.
아빠와 아이가 함께하는 데 꼭 많은 시간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잠깐이더라도 무언가를 함께하면서 하나의 경험을 쌓는 게 중요하지요. 성공한 아빠, 돈 잘 버는 아빠 타이틀도 좋지만 아이와 시간을 함께하면 ‘멋진 아빠’가 될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이 책을 읽어 주며 아빠와 함께하는 시간을 선물해 주세요. 아빠의 존재는 아이의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순간으로 만드는 마법의 지팡이가 될 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