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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생각고래가 왔어요! korea.jpg

책 내용

누구나 커다란 생각고래가 있다고 믿는 아이와 엄마의 정겨운 대화로 이야기가 시작합니다. 동물 중에 제일 큰 고래를 생각주머니로 여기는 아이와의 이야기는 고래의 색깔 입히기로 알록달록 동화책을 채웁니다. 엄마의 무지개 고래처럼 언젠가 우리의 생각 고래도 크고 예쁜 색깔을 가질 수 있을까요? 생각은 크고 또 깊어야 합니다. 우리가 자주, 그리고 바르게 할수록 깊어지는 생각을 통해 고래를 예쁘게 키울 수 있답니다. 그럼 또 어떻게 해야 생각고래를 다듬고, 넓히고 할 수 있을까요? 20120915_07_01.jpg 20120915_07_02.jpg 20120915_07_03.jpg 20120915_07_04.jpg 20120915_07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엄마와 함께 나의 생각 고래를 만나요

- 이제 막 글밥 있는 읽기책을 시작하는 어린이를 위한 생각에 관한 생각을 함께 펼쳐 보이는 책입니다.
- 호기심 많은 아이들과 대화하기 위한 작은 질문들로 시작합니다.
- 생각에 관한 비유를 통해 마음 속 이미지 표현을 도와주는, 엄마와 아이의 즐거운 대화입니다.
- 깊고 넓고 자유로운 생각과 소통을 위해 책이 주는 무거움을 완전히 덜어낸, 아이의 눈으로, 아이의 마음으로, 아이 스스로 읽는 책입니다.
- 엄마와 마주하고서도, 엄마가 잠시 딴 일을 하고 있을 때도 아이가 가지고 놀 듯 읽고 엄마와 대화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 생각에 관한 생각을 통해 나의 생각고래를 그려보고, 날개를 달게 도와줍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성균관대학교 동양철학과를 졸업하고, 한자의 본래 의미를 연구하면서 도가와 유가 등 "동양 사상" 강의 활동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畵풀이 한자』『어, 한자는 그림이네』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