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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지구와 함께! no_profile.png
  • 그림작가 세실 봉봉
  • 글작가 노에 카를랭
  • 출판사 키즈엠
  • 페이지
    32 쪽
  • 발행일
    2012-10-05

책 내용

지구는 내가 가장 아끼는 보물이야! 그리고 나의 소중한 친구지

주인공 여자아이는 언제나 지구와 함께해요. 노는 것도, 자는 것도 모두 지구와 함께 하지요. 지구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세계 어디로든 여행을 떠날 수도 있고, 지구에 가만히 귀를 갖다 대면 시원한 파도 소리도 들을 수 있어요. 지구는 주인공의 보물이자 가장 좋은 친구지요. 주인공이 소개하는 지구의 멋진 모습들을 만나며, 지구의 여러 가지 모습에 대해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주인공처럼 하나뿐인 우리의 지구를 소중히 아껴 주세요. 20121015_out_06_01.jpg 20121015_out_06_02.jpg 20121015_out_06_03.jpg

출판사 보도자료

지구는 우리 모두의 보물이자 가장 좋은 친구

우리는 지구를 떠나 살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언제나 지구 위에서, 지구의 모든 것과 더불어 살아가고 있지요. 지구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베풀어 줍니다. 딛고 살아갈 땅과 드넓은 바다와 공기, 햇살과 바람, 그 밖의 수많은 것을 우리에게 주지요. 그래서 지구는 누구에게나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그림책 속 소녀는 이러한 지구를 아끼며 소중히 여깁니다. 그러나 우리는 지구가 이토록 고맙고 소중한 것이라는 걸 자주 잊고 살아갑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주인공처럼 지구를 아끼는 마음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 아이들이 지구가 우리에게 선물하는 많은 것들을 즐겁게 누리고, 또 그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으로 자라난다면, 우리가 사는 지구는 더욱 아름답게 지켜질 것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1999년부터 본격적으로 신문과 잡지, 어린이책에 삽화를 그리기 시작했다. 프랑스 툴루즈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살고 있으며, 종이와 천 조각을 오리고 꿰매는 재미있고 기발한 방법으로 그림책을 만들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 『그것』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