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지구는 우리 모두의 보물이자 가장 좋은 친구
우리는 지구를 떠나 살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언제나 지구 위에서, 지구의 모든 것과 더불어 살아가고 있지요. 지구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베풀어 줍니다. 딛고 살아갈 땅과 드넓은 바다와 공기, 햇살과 바람, 그 밖의 수많은 것을 우리에게 주지요. 그래서 지구는 누구에게나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그림책 속 소녀는 이러한 지구를 아끼며 소중히 여깁니다. 그러나 우리는 지구가 이토록 고맙고 소중한 것이라는 걸 자주 잊고 살아갑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주인공처럼 지구를 아끼는 마음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 아이들이 지구가 우리에게 선물하는 많은 것들을 즐겁게 누리고, 또 그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으로 자라난다면, 우리가 사는 지구는 더욱 아름답게 지켜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