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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 숲으로 2016525152118.jpg
  • 그림작가 폴 헤스
  • 글작가 캐스린 케이브
  • 출판사 키즈엠
  • 페이지
    32 쪽
  • 발행일
    2012-10-26

책 내용

숲에 들어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숲의 다양한 모습과 일어나는 일들이 잔잔한 그림과 글로 표현되지요. 또한 각 장면에서 ‘그리고 그렇게 했습니다.’의 문장의 반복으로 그림책의 재미를 더해 줍니다. 거인의 숲으로 가는 사람들을 따라 우리도 함께 가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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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보도자료

무시무시 거인이 사는 숲이 있어요.
그런데 그 숲에 들어가려는 사람들이 있어요.
숲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사람들은 왜 들어가는 걸까요?

무시무시 거인이 사는 숲에 함께 가요

거인의 숲으로는 무시무시 거인이 살고 있는 숲으로 가는 여정을 담고 있어요. 아무도 가지 않은 숲에서 다양한 일을 경험해요. 맛있는 사과와 자두가 열린 나무에서 열매를 따 먹기도 하고, 들꽃이 자라는 언덕에 오르기도 하지요. 점점 더 깊은 숲으로 들어가면 과연 어떤 일을 경험하게 될까요?

거인의 숲으로는 숲에 들어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숲의 다양한 모습과 일어나는 일들이 잔잔한 그림과 글로 표현되지요. 또한 각 장면에서 ‘그리고 그렇게 했습니다.’의 문장의 반복으로 그림책의 재미를 더해 줍니다. 거인의 숲으로 가는 사람들을 따라 우리도 함께 가 보아요.

사람들이 무시무시 거인이 살고 있는 숲으로 들어가요.

숲에는 맛있는 사과와 자두가 열렸지요.
독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사람들은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마침내 무시무시 거인의 숲 속 다리에 도착했어요.
그 뒤로 사람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새로운 것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무시무시 거인이 살고 있는 숲에 대해 알고 있나요? 혹시 그 숲에 가본 적이 있나요? 그곳은 우리가 살고 있는 곳과 어떻게 다를까요?
거인의 숲으로는 한 가족이 거인의 숲에 들어가서 겪는 에피소드를 담고 있어요. 무시무시 거인이 나타날지 모르지만 가족들은 전혀 겁을 내지 않아요. 오히려 당당히 숲 속의 환경을 탐색하지요. 사과와 자두도 따 먹고, 들꽃이 자라는 가파른 언덕을 오르기도 하지요. 뿐만 아니라, 크릉크릉 울어 대는 신비한 동물에게 다가가 먹이를 주고 돌봐 주기도 합니다. 새로운 환경에 당황하지 않고, 오히려 그 환경에 적응을 하고 호기심을 보입니다.
거인의 숲으로에 나오는 가족처럼 여러분도 새로운 것, 새로운 환경에 관심을 가져 보세요. 그리고 적응하려고 노력해 보세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시드니와 런던에서 그래픽 디자이너와 아트 디렉터, 광고 일을 하면서 꾸준히 그림책을 내고 있어요. 그림의 선이 굵고 강렬하며 상상력이 풍부하다는 평을 받고 있는 그는 에릭 매던과 만든 책 외에도《배고파, 배고파, 배고파》와《잭과 콩나무》등 다양한 책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