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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데 왜 안 돼! korea.jpg

책 내용

이야기를 통해 식품에 들어 있는 첨가물, 불량식품, 살찌는 음식, 음식 알레르기, 먹을거리와 관련해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 등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면서, 아이 스스로 자기가 먹는 음식에 대해 제대로 알고, 능동적으로 선택해 먹을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알려 주세요. 20121101_01_01.jpg 20121101_01_02.jpg 20121101_01_03.jpg 20121101_01_04.jpg 20121101_01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무조건 먹지 말라고 하는 게 답일까요?
손닿는 곳에 먹을거리가 넘쳐나는 세상. 아이가 먹을 때마다 일일이 간섭하면서 “불량식품 먹지 마!” “탄산음료 안 돼!” 하며 막을 수도 없는 일이고, 부모님의 걱정은 늘어만 갑니다. 이 책은 이야기를 통해 식품에 들어 있는 첨가물, 불량식품, 살찌는 음식, 음식 알레르기, 먹을거리와 관련해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 등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면서, 아이 스스로 자기가 먹는 음식에 대해 제대로 알고, 능동적으로 선택해 먹을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알려 주세요.

알록달록 예쁜 색깔에 달콤한 과일 향기도 나는 막대사탕이 먹고 싶은 리리, 햄버거 냄새만 맡으면 저절로 콧구멍이 벌름벌름하는 햄버거 귀신 뚱이, 낮에 먹은 콜라의 맛이 자꾸 생각나 결국 엄마 말을 안 듣고 콜라를 사 먹는 담이, 친구를 데리고 문방구에 가서 불량식품을 사 먹는 연이, 유치원에서 점심을 먹고 몸이 가려운 시현이, 젤리 빨리 먹기 시합을 하는 쌍둥이 유미와 주미, 책상 정리를 하다 유통기한이 지난 곰보빵을 발견하는 해서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다양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인지, 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알려 줍니다.
[부모님이 아이에게 대답을 유도해 보세요]를 통해 아이들의 생각을 들어볼 수 있으며, [부모님과 함께 해 봐요]를 통해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지식을 체험을 통해 익힐 수 있습니다. 부록으로 부모님을 위해 좋은 음식을 고를 때 유용한 가이드라인을 준비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한 선생님은 게임 아티스트로 활동하다.  그림책이 주는 따뜻한 감성에 사로잡혀 그림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선생님은 아이들이 행복한 꿈을 키울 수 있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집짓기 선수 비버》《남극에 사는 펭귄》《나랑만 놀아》《주문을 외워봐》《공항에서》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