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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는 욕심쟁이 2016519184220.jpg

책 내용

이건 내 거야!

마리는 욕심쟁이예요. 특히, 집 안에 있는 모든 방석을 자신의 것이라고 하며 가족들에게서 빼앗지요. 언니 방석, 오빠 방석, 엄마와 아빠 방석까지 모두 가진 마리는 아직도 방석이 모자란다고 투덜거려요. 결국 강아지 닥스의 방석까지 가져오지요. 마리는 집 안의 방석으로 무엇을 하려는 걸까요?

마리는 욕심쟁이는 특정 사물에 욕심을 부리는 아이의 심리를 그려 낸 그림책이에요. 마리가 방석을 가져가며 외치는 “이건 내 거야!”라는 문장이 반복되며 이야기의 재미를 더해 주지요. 방석을 모으는 마리가 무엇을 하는지 따라가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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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보도자료

나누고 양보하는 마음을 길러요

무언가를 가지고 싶어 욕심을 부린 적이 있나요? 동생의 물건을 빼앗거나 언니나 형의 음식을 더 먹으려고 욕심을 부려 싸움을 한 적이 한 번쯤은 있을 거예요. 마리는 욕심쟁이에 등장하는 마리도 집 안에 있는 모든 방석을 갖고 싶어 하는 욕심쟁이랍니다. 가족들의 방석을 다 빼앗은 것도 모자라 강아지의 방석까지 갖지요.

과연 방석을 다 가진 욕심쟁이 마리에게 즐겁고 신 나는 일만 가득할까요? 원하는 것을 다 갖는 것도 좋지만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것이 더욱 행복하지 않을까요? 내가 가진 것을 나누고 양보해 보세요. 사랑하는 사람들이 즐겁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는 자신이 더 많은 행복감을 느낀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거예요. 마리는 욕심쟁이를 읽으며 욕심을 부렸던 일을 반성하고 나누고 양보하는 마음을 길러 보세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늑대야, 거기 있니?』, 『파타고니아에서 사는 내 친구 펭귄』 등 많은 그림책을 그려 프랑스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마리는 욕심쟁이』는 우리나라에 소개되는 멜라니 알라그의 첫 번째 그림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