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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냄새 가족 정체를 밝히다! 2016519184314.jpg

책 내용

똥냄새 가족이 더러운 습관을 갖게 된 내력이 밝혀지는 이야기!

씻기 싫어하고 더러운 행동을 일삼는 똥냄새 가족 이야기를 담은 똥냄새 가족 시리즈 중 세 번째 이야기입니다. 이번 이야기에는 똥냄새 가족이 왜 더러운 습관을 갖게 되었는지 엄마, 아빠의 사랑과 결혼 이야기는 물론이고 할머니, 할아버지, 증조할머니, 증조할아버지까지 거슬러 올라가서 살펴봅니다. 그리고 똥냄새 가족의 여덟 아이들의 더러운 행동 유형을 별명, 취미, 좋아하는 것 등으로 나누어 자세하게 꼬집어봅니다. 더불어 똥냄새 가족의 일상생활을 여행 이야기, 생활 규칙, 이사 이야기를 통해 짐작해 봅니다. 또, 똥냄새 가족과 함께 지내는 친구들과 애완동물들의 생활 모습도 모두 공개됩니다. 부록으로 온 가족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냄새 흉내내기 게임이 들어 있습니다. 20121104_02_01.jpg 20121104_02_02.jpg 20121104_02_03.jpg

출판사 보도자료

전 세계 어린이의 씻기 습관을 일깨워 준 반면 교사, 습관 교정서!
‘밥 먹고 이를 꼭 닦아야지!’.‘놀다 들어오면 손부터 씻어야지!’.‘자기 전에 먼저 씻어야지!”
매일 빠뜨리지 않고 하는 엄마의 요구는 어린이에게 지루한 잔소리로 들리지 쉽습니다. ‘왜 이를 닦아야 하는지, 씻지 않으면 무엇이 나쁜지, 하루쯤 씻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어린이는 더 궁금해질 뿐입니다.
이 책은 ‘잘 씻고 잘 치우자!’라는 교훈적인 내용으로 아름답게 마무리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잘 씻어라!“,”더럽히지 말거라!“라는 말보다 더러움의 끝을 보여 줌으로써 깨닫게 하는 방법이 더 효과적일 때가 있지요. 이 책은 어린이의 씻기와 정리 습관을 일깨우는 좋은 반면교사가 될 것입니다.
특히 이 세 번째 이야기는 똥냄새 가족의 가족사와 우스꽝스러운 생활 규칙과 생활 에피소드를 더 시원해진 판형으로 폭넓게 살펴볼 수 있어서 더 재미있어졌습니다.
이탈리아에서 처음 발행하여 선풍적인 인기를 끈 데 이어 프랑스는 물론 캐나다, 터키 등 여러 나라 언어에서 번역되어 전 세계 어린이들의 씻기와 정리 습관을 일깨워 준 습관 교정서로 손색이 없는 마법같이 신기한 동화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그림 작가로 사라 아고스티니와 함께 앞의 그림책 작업을 해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