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주노초파람보로 무지개처럼 빛나는 평화의 메시지!
세상에서 제일 살기 좋은 고장이 있었습니다. 이 고장의 시장님에게 어느 날 고민거리가 생겨나게 되지요. 살기가 좋으니 사람들이 너도나도 그 고장에서 살겠다면서 이사를 가게 되면서 문제가 일어납니다. 도시 곳곳에 차와 사람들로 넘쳐나면서 이제까지 한 번도 없었던 교통사고도 일어나고 다치는 사람들도 생겨납니다. 시의회 의원들은 교통 규칙과 벌금을 강화하자고 하지만 시장님의 생각은 좀 다릅니다. 과연 시장님은 어떤 해결책을 내놓으실까요? 우리 모두 상상해 보아요. 이 책은 우리말 글 옆에 영문판을 담아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이중언어를 터득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