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에 대한 부모의 사랑이 가슴 진하게 묻어 나오는 아름다운 동화책입니다. 이 책은 미국에서 1,500만 부를 돌파한 초베스트셀러 그림책이지요. 뿐만 아니라『뉴욕 타임즈』그림책 부문에서 8년 간 판매부수 연속 1위를 차지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그림책입니다. 자식에 대한 부모의 사랑은 아이가 이 세상에서 태어난 순간부터 점차 자라 그 아무리 말썽을 부리거나 부모를 힘들게 해도 변하지 않습니다. 그러한 사랑을 받고 자란 아이는 또 부모가 되어서 자신의 아이를 그만큼 사랑하게 마련이지요. 아이와 함께 읽으시면 더욱 좋겠어요.
안토니 루이스 (Anthony Lewis)
영국 체스터에서 태어났습니다. 유럽과 미국에서 발간된 30여 권의 그림책을 포함하여 현재까지 200여 권의 어린이책에 삽화를 그렸습니다. 부인과 세 마리의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으며 여행과 연극, 영화, 축구를 매우 좋아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