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동물들이 커다란 팝업으로 활짝!
친구들 사이에서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각자의 특별함을 찾아보는 정서 발달 그림책이에요. 동물들의 무늬를 나만의 표현으로 묘사해 보면서 말 재미와 표현력도 키울 수 있어요. 친구들은 모두 저마다 아름다운 무늬를 뽐내요. 하지만 토실토실 돼지에게는 아무런 무늬도 없지요. 그래도 돼지는 속상하지 않아요. 돼지에게는 다른 친구들에게는 없는 그만의 특별함이 있으니까요!
멋쟁이 얼룩말은 죽죽 줄무늬,
마지막으로 꼬물꼬물 애벌레도 줄무늬가 있지.---pp.14-15
어? 그런데 토실토실 돼지야!
너도 우리처럼 예쁜 무늬가 있니?
아니, 아니, 나에게는 예쁜 무늬는 없지만……,---pp.1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