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이하의 아이들의 지적 발달을 위해 만들어진 그림책 ‘나랑 놀자’시리즈 14권입니다. 모든 사물에 생명이 있다고 생각하고 사물이나 동물들과 자유롭게 이야기도 나누는 아이들의 특성을 보다 적극적으로 살려 주려는 의도를 지닌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창의적이고 독특한 줄거리를 바탕으로, 간결하면서도 세련되고 선명한 색조가 돋보이는 그림들을 볼 수 있습니다. 명쾌하고 유쾌한 해석으로 가득찬 그림들은 또한 아이들의 창의력을 북돋웁니다.
1970년 파리에서 태어났습니다. 파리에 있는 고급 예술 및 그래픽 산업학교인 에꼴에스티엔느와 오를레앙에 있는 I.A.V, 그리고 프랑스에서 가장 권위 있는 장식미술학교인 아르데꼬에서 공부했습니다. 현재 프랑스 샤토루에 있는 마르셀 뒤샹 미술학교에서 조형예술학과 교수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