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03_02.jpg
노리의 여행 korea.jpg

책 내용

제주도 서귀포는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것으로 유명한 곳이에요. 또, 많은 예술가들의 사랑을 받은 예술의 도시이기도 하지요. 이 책은 서귀포시의 테마 길 "작가와의 산책길"을 "지킴이얼 노리"와 함께 따라가보며 제주도의 예술가들을 살펴보는 작은 갤러리이자 화집이에요. 이중섭미술관, 소암기념관, 기당미술관, 칠십리 시비 공원 왈종미술관 등을 둘러보면 은지화를 남긴 세계적인 화가 이중섭 선생님, 한국 서예계의 큰 별 현중화 선생님, 폭풍의 화가 변시지 선생님, 한국의 고갱 이왈종 선생님의 작품을 만나게 되지요. 그러면서 아기 노리는 마음 속에 한 가지 꿈을 간직하게 돼요. 우리도 노리와 함게 작가와의 산책길을 걸어 볼까요? 20130103_02_01.jpg 20130103_02_02.jpg 20130103_02_03.jpg

출판사 보도자료

우리나라 제주도 서귀포는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곳으로 유명합니다. 자연경관뿐만 아니라 예술의 도시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닐 만큼 많은 예술가들이 사랑한 도시이기도 합니다.

서귀포는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말이 있습니다.
‘큰 정치를 하는 사람이나 큰 부자는 없어도, 큰 예술가는 서귀포에서 태어난다.’는 옛말이 있습니다.

『노리의 여행』은 이렇게 수많은 예술가들이 사랑했던 예술의 도시 서귀포시가 테마 길로 만든 ‘작가와의 산책길’을 ‘지킴이얼 노리’를 통해 유아부터 어린이까지 어릴 때부터 훌륭한 예술작품을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기획하게 된 작은 갤러리 혹은 화집 같은 그림책입니다.

『노리의 여행』은 은지화를 남긴 세계적인 화가 이중섭 선생님, 한국 서예계의 큰 별 현중화 선생님, 폭풍의 화가 변시지 선생님, 한국의 고갱 이왈종 선생님 이 네 분 선생님의 귀한 작품을 한 권의 그림책으로 엮어 펴낸 것입니다. 어린이들이 서귀포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수준 높은 예술작품을 읽을 수 있도록 기획 제작된 그림책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아주 크다고 말 할 수 있습니다.

제주도는 아주 긴 역사를 가지고 있고, 그 긴 역사만큼 수많은 전설과 신화들도 전해 내려오고 있습니다.

마주보기 ‘제주이야기’ 시리즈는 이 아름다운 섬을 지키고 살아 온 우리 조상들의 생활이야기와 일만 팔천이나 되는 신들의 이야기입니다.

첨단과학의 세상에 사는 우리들의 마음속에 때로는 스멀스멀 웃음이 올라오도록 재미있게, 때로는 눈물 한 방울 똑 떨어지도록 슬프게, 때로는 온 몸에 오소소 소름이 돋도록 무서운 이야기로 만들어 낼 것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강원도에서 태어나 추계예술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하고, 대한민국미술대전, 중앙미술대전, 동아미술제, MBC미술대전, 한국미술대전 등의 공모전에서 여러 번 수상을 했다. 지금은 제주도에서 그림을 그리며 작품 활동을 하고, 그림책을 통해 어린이와 만나고 있다. 작품집으로 『똥돼지』『꼴따먹기』『내 이름은 아임쏘리』『걸리버 여행기』등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