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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다양한 고양이들과 만날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오후에 졸고 있고, 뒹굴뒹굴 춤을 추고, 혼자 있는 등, 고양이들은 여러가지 일을 하고 있습니다. 또, 팬더처럼 눈가가 까맣고, 돼지처럼 온몸이 분홍빛이고, 치타처럼 얼룩덜룩한 무늬가 있기도 합니다. 귀엽고 신기한 고양이들이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듣다보면 창의력이 저절로 자랄 것입니다. 20130112_02_01.jpg 20130112_02_02.jpg 20130112_02_03.jpg 20130112_02_04.jpg

출판사 보도자료

여러 동물의 특징을 통해 고양이를 소개하는 『나는 고양이』. 이 책에는 판다, 돼지, 표범, 코끼리, 사슴, 뱀, 올빼미 등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한다. 고양이의 생활과 습성을 다른 동물의 특징을 통해 표현한 것이다. 사슴의 사뿐사뿐 걸음걸이와 닮은 고양이의 걸음걸이, 뱀의 동그랗게 만 몸과 닮은 고양이의 동그랗게 만 몸, 깜깜한 밤에 활동하는 올빼미와 닮은 고양이의 야행성 등이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그려져 있다. 마치 동시나 노랫말처럼 느껴지는 운율감 있는 글들은 엄마와 아이가 재미있게 따라 읽을 수 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sukuland


독특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면서, 괴물이나 동물을 즐겨 그리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일곱 빛깔 요정들의 운동회》 《꼬리야? 꼬리야!》 《수레를 탄 해》 《크리스마스 123》 등이 있으며, 《개와 고양이》 《민이와 쭌의 맛있는 책》 외 다수의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데뷔작인 《꼬리야? 꼬리야!》로 2010년 제네바 어린이가 주는 최우수 그림책상인 Prix P’tits Momes, 2011년 프랑스 북부 지역 도서관이 수여하는 Prix Nord Isere를 수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