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여 년간 방송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수백 편의 어린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제작하였으며, 현재는 섬세하고 따뜻한 그림을 그리며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 작업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