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건강한 마음이 쑥쑥 자라는 입체동화, 지그재그북 시리즈 “너, 내가 누군지 알아?”
우리 속담에 "장님 코끼리 다리 만지듯"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전체를 보지 못하고 자기가 알고 있는 부분만 가지고 고집한다는 말입니다.
아무리 열심히 공부해도 심지어 어른이 되어서도 이 세상 전체를 볼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함께 살아가는 것이고, 가족이 필요하고 친구가 필요한 것이 아닐까요? 한번도 겪어보지 못한, 또는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무언가를 만났을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서로가 서로를 알아가는 지름길은, 그리고 힘든 세상을 사는 가장 좋은 방법이
바로 서로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함께 하는 것임을 보여주는
지그재그북 시리즈 세번째 이야기 너, 내가 누군지 알아?
작은 동물들이 서로 우기기만 한다면 큰 코끼리는 어떤 모양이 되는지 상상도 해보고
커다란 코끼리를 한번도 본 적이 없는 작은 동물들에게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생각해봐도 좋은 책보자기의 입체동화 너, 내가 누군지 알아?
아이들도 어른들도 삶은 처음입니다. 그리고 삶은 어쩌면 이렇게 큰 코끼리가 아닐까요?
책보자기 입체동화 - 지그재그북은,
이 작은 책을 펼치면 커지는 이야기로 옹기종기!
끝나지 않는 이야기의 처음과 끝이 서로 교류하며
결국 끝이 없는 하나의 큰 이야기를 만듭니다.
접었다 폈다 읽고 싶은 이야기를 찾아볼까?
종이책에서만 느낄 수 있는 이야기와 감동으로
이제 독서는 아이들에게 신나는 놀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