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05_09.jpg
고마워 우리 딸 korea.jpg

책 내용

우리 딸이 있어 줘서 정말 고마워!

우리 딸은 엄마 아빠에게 존재 자체만으로도 고맙고 소중합니다. 하지만 막상 ‘고맙다, 착하다, 사랑한다’ 표현하기는 쉽지 않지요. 정신 없이 하루를 지내다 보면 놓치기도 하고, 갑자기 틈을 내어 얘기하기가 쑥스러운 경우도 많아요. 오늘 저녁 우리 딸을 무릎에 앉히고, 이 책을 함께 읽어 보세요. 진심을 담아 소리 내어 말해 준다면, 엄마도 아빠도 아이도 행복이 담뿍 자라난답니다. 이 책을 함께 읽으면 부모님과의 건강한 애착이 형성되고, 긍정적인 자아 존중감이 형성됩니다. 또한 자율성과 자신감이 쑥쑥 자라납니다 20130205_09_01.jpg 20130205_09_02.jpg 20130205_09_03.jpg 20130205_09_04.jpg 20130205_09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부모의 칭찬이 긍정적 자아를 만들어 줍니다.
평생 동안의 행복감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영유아기에 형성되는 자아 존중감입니다. 긍정적 자아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부모님의 진심 어린 칭찬이 꼭 필요하지요. 특히 ‘고맙다.’라는 표현은 아이가 스스로의 가치를 느끼고 자신감과 자율성을 기르게 해 줍니다.

우리 딸의 어린 시절을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아이가 맨 처음 태어나서 뒤집고, 걷고, 자라나는 모습은 어느 부모에게나 감동의 순간으로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막상 자기가 어떻게 자라왔는지 잘 모르지요. [고마워, 우리 딸!]을 통해 너는 어땠는지, 그 모습을 지켜보는 가족들에겐 어떤 일이 있었고 어떤 기분이었는지 들려주세요. 부모님의 사랑을 더욱 깊게 느낄 수 있답니다.

우리 가족의 모습 같은 친근한 이야기, 따뜻한 그림체!
[고마워, 우리 딸!]에는 마치 우리 집의 일인 것 같은 이야기가 가득 들어 있습니다. 엄마 밥이 최고라며 손을 치켜드는 모습, 아빠의 입에 사과를 쏘옥 넣어주는 모습, 엉엉 울고 떼 부린 후에 삐뚤빼뚤 적어 놓은 ‘엄마 미안해요’ 한 마디 등은 평범하지만 가장 소중한 순간들이지요. 또한 반정원 선생님 특유의 사실적이면서도 따뜻한 그림은 사랑스런 가족들의 모습을 더욱 포근하고 감동적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서울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고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제 30회 중앙광고대상 일러스트레이션상을 수상했으며,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뚱땅뚱땅 냄비로』, 『지지고 볶는 숨은 일꾼』, 『겨울아, 안녕!』, 『알프스의 소녀 하이디』, 『실수해도 괜찮아!』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