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부모의 칭찬이 긍정적 자아를 만들어 줍니다.
평생 동안의 행복감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영유아기에 형성되는 자아 존중감입니다. 긍정적 자아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부모님의 진심 어린 칭찬이 꼭 필요하지요. 특히 ‘고맙다.’라는 표현은 아이가 스스로의 가치를 느끼고 자신감과 자율성을 기르게 해 줍니다.
우리 딸의 어린 시절을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아이가 맨 처음 태어나서 뒤집고, 걷고, 자라나는 모습은 어느 부모에게나 감동의 순간으로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막상 자기가 어떻게 자라왔는지 잘 모르지요. [고마워, 우리 딸!]을 통해 너는 어땠는지, 그 모습을 지켜보는 가족들에겐 어떤 일이 있었고 어떤 기분이었는지 들려주세요. 부모님의 사랑을 더욱 깊게 느낄 수 있답니다.
우리 가족의 모습 같은 친근한 이야기, 따뜻한 그림체!
[고마워, 우리 딸!]에는 마치 우리 집의 일인 것 같은 이야기가 가득 들어 있습니다. 엄마 밥이 최고라며 손을 치켜드는 모습, 아빠의 입에 사과를 쏘옥 넣어주는 모습, 엉엉 울고 떼 부린 후에 삐뚤빼뚤 적어 놓은 ‘엄마 미안해요’ 한 마디 등은 평범하지만 가장 소중한 순간들이지요. 또한 반정원 선생님 특유의 사실적이면서도 따뜻한 그림은 사랑스런 가족들의 모습을 더욱 포근하고 감동적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