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형제가 유럽의 전래동화를 모아엮은 <어린이와 가정을 위한 동화에 실린 <여섯마리 백조>는 주문에 걸려 백조로 변해버린 여섯 오빠들을 위해 6년동안 말할수도 웃을수도 없는 고통을 견딘 여동생이 마침내 오빠들을 다시 사람의 모습으로 돌아오게 한다는 내용으로 어떤 마법의 힘보다 강한 용기와 인내심의 가치를 보여주는 동화입니다.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그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만든 책과 작품으로는 『신데렐라』, 『Six swans』, 『영어동요』와 『아동심리(책표지)』, 『토리모리(포스터)』, 『신문삽화』 등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