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인 우라노 가로쿠와 니시야마 가즈히로가 "가로쿠 공방"이란 이름으로 나무를 깎아 만드는 일러스트로 그림 세계를 펼치고 있습니다. 이번 책『떼쟁이 쳇』도 인형뿐 아니라 배경, 소품까지 모두 나무를 깎아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