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가족의 소중함을 알려 주는 그림책!
‘마음으로 읽는 세상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세상을 보는 눈을 길러 주고 마음의 폭을 넓혀 주는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이 시리즈의 세 번째 그림책인 102 생쥐 가족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가족의 소중함을 알려 주는 그림책입니다. 생취 츄츄 씨 부부에게는 장난꾸러기 아기 생쥐가 100마리나 있어요. 아빠 토토와 엄마 카카는 아침부터 밤까지 정신없이 바빠요. 100마리 아기 생쥐를 돌보는 건 무척 힘든 일이지요. 하지만 아빠 토토와 엄마 카카에게 아기 생쥐들은 모두 귀엽고 예쁜, 세상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보물이에요. 그런데 어느 날, 온 가족이 딸기를 따러 갔다가 아기 생쥐 소피가 없어지고 말았어요!
츄츄 씨 부부는 무사히 소피를 찾을 수 있을까요? 102 생쥐 가족 이야기는 세상에 처음 나가는 아기 생쥐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 주는 그림책이에요. 세상에는 여러 가지 무섭고 힘든 일들이 많지만 가족과 함께라면 거뜬히 이겨낼 수 있어요. 아이들은 츄츄 씨 가족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가족의 소중함을 깨달을 거예요.
그리고 책 속에는 100마리 아기 생쥐들이 모두 각자 다른 모습을 하고 있어요. 하늘색 체크무늬 원피스를 입은 아기 생쥐는 레피, 빨간색 물방울 무늬 바지를 입은 아기 생쥐는 소피피예요. 분홍색 가로 줄무늬 원피스를 입은 아기 생쥐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100마리의 아기 생쥐를 찾으며 관찰력과 집중력도 키울 수 있어요.